다영님의 원데이클래스

Student Gallery


월요일 오후 원데이 클래스가 있었습니다.
단아한 모습으로 빛물의 자수클래스 공방을
찾아주신 다영님이세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시는데 이번주가 휴가셔서 심플꽃자수
티코스터 수업을 들으러 오셨답니다.
전에 기초스티치 과정을 배우셨던 사회복지사로 근무하시는
한나님 생각도 났어요. ^^

프랑스자수 원데이 수업


자수가 처음이신데도 예쁘게 수를 잘 놓으셨답니다.
땀의 길이가 길어지면, 다시 해보시라며 수정해드렸는데
예쁜 작품 만들어 가시기를 바라는 제 욕심에
힘드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랑스자수 원데이클래스 티코스터

프랑스자수 수강생


수를 다 놓게 되면, 천의 앞뒷면을 이어 티코스터를 완성해요.

3시간동안 수 놓고, 티코스터를 만드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재미있고,
손수 수를 놓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


티코스터 꽃자수

컵받침 꽃자수 수업



너무 예쁘게 수를 놓으셨죠?
자수와의 첫 만남이 즐거운 추억이 되셨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히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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