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선님의 지퍼 파우치
Student Gallery

자수소품반 수업의 네번째 시간
옥선님의 지퍼 파우치가 완성되었습니다~
25ct의 원단에 수를 놓으셨구요,
한결 수월하다 하셔서 다행이에요~

저번 시간에 배우시고 완성해오신 작품이랍니다.

뒷면에도 아기자기하게 수를 놓아서 포인트를 주셨어요 ^^
너무귀엽네요 ~
옥선님은 파우치에 두툼한 솜을 넣어서 만드셨어요.
제가 만든 파우치에는 솜이 들어가지 않아서
뭐랄까~ 야들야들한 느낌이랄까요?
옥선님의 파우치는 솜이 들어가 각이 잡히고 폭신폭
느낌이 좋은 파우치가 되었습니다.

이제 요안에 이번 시간에 배우신 소잉 파우치와 핀쿠션,
또 하나 남은 니들북이 들어갈 에정입니다!



꼼꼼한 버튼홀 스티치 솜씨도 돋보이지 않나요?
고르신 단추도 너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지퍼에 달아주신 리본은 옥선님의 센스에요~
요런 작은 소품들은 다 버리지 않고 모아두시는
편이라고 하시네요.
저도 언젠가 쓰겠지~ 하면서 가지고 있는 편인데
핸드메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성향인가 봅니다 ^^

사용감이 많은 제 파우치와 옥선님께서
만드신 파우치입니다.
떼샷이라기엔 너무 소박하지만 그래도 같이 놓으니
더 이뻐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