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자수 소품반 소잉 파우치

Student Gallery


자수소품반 수업의 여섯번째 시간

소잉 파우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샘플 작품보다 카운트 수가 작아지면서 사이즈도 조금 크게
만드셨어요.

윗부분이 약간 허전해서 다음 시간에 리본을 덧대어
마무리를 하기로 했답니다.

프랑스자수 소품반 소잉파우치

리본장식과 프랑스자수 소잉파우치


눈이 웃고 있는 것처럼 보여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예쁘게 수놓은 소잉파우치


네 번째 수업 시간에 수놓을 도안을 고르고 배치를 했었어요.
다음 수업 때까지 다 하실 수 있을지 걱정하셨는데
수업 전날 늦게까지 수놓아 완성을 해오셨다고 해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이번에는 3줄로 도안을 수놓아 보시라고 권해드렸는데요,
꽉찬 느낌의 도안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훨씬
완성도가 좋아보입니다.



귀여운 생쥐가 있는 소잉파우치 자수


귀여운 작은 꽃문양의 빨간색 안감으로 산뜻한 느낌이 들죠?

다섯 번째 수업 시간 때는 소잉 파우치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시게 되는데 방법이 다소 독특하여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시간이랍니다.





남은 두 번의 수업은 까또나주 기법을 사용한
니들 북 만들기 입니다.


여섯 번째 수업은 먼저 수를 놓을 도안을 고르고 다음 시간을 위한
재료들을 선택한 후 기초 작업을 해두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요일 취미반의 수강생분께서도 원하셔서
두 분과 함께 수업했어요.



프랑스자수 소품반 수강생의 소잉파우치


먼저 사용하실 원단들을 고르실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었답니다.

니들 북은 32ct 의 원단으로 크로스 스티치를 해야 해서
다른 스타일의 니들 북으로 수업을 하기로 했어요.

크로스 스티치가 아닌 레드워크를 하고 책등 부분을 문양이 있는
원단을 사용하여 꾸민 니들 북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프랑스자수 소품반 소잉파우치 와성작품

니들북에 사용될 플란다스의 개 네로 자수



두분이 핀터레스트에서 고르신 도안이에요.
한 분은 여자 아이를 표지로, 다른 한 분은 남자 아이를 표지로
하기로 하셨답니다.

완성된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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