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반 문희님의 스티치북

Student Gallery


​  취미반 문희님의 스티치 북


이제 기초 스티치 북 8주의 시간을 다 채우고 계세요.
그동안 정말 차근차근 열심히 수를 배워오셨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솜씨가 느시는 것을 보면
그간 정말 열심히 수를 연습해 오신 것을 알 수 있어요.
늘 헤어지는 시간에 손을 흔드시며
다음 주에 봐요~ 라며 정겹게 인사해 주시곤 하신답니다 .



기초 스티치북 취미반 수업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이번 주는 한 주 쉬어가기로 했는데 고향 가시는 길에
비가 많이 왔어서 걱정이 되네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다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옐로우루시 프랑스자수 취미반 스티치북



좌측 맨 위의 화관을 쓴 소녀는 2주 차 수업 후 과제이고요,
아랫줄에 보이는 머리에 꽃을 얹은 소녀는 6주 차 수업 과제인데요,
솜씨가 매우 정갈해지고 수가 예쁘게 놓인 모습이 보이시죠?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시면서 수를 놓아오셨는지
결과물로 보이는 모습이 정말 뿌듯해지는 순간이에요.

무엇이든 항상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바르게 수놓는 방법, 바른 자세, 편하게 수를 놓은 손의 움직임등
하나하나 잘 습득하시며 따라와 주시는 모습에 저도 항상
저의 팁을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자 노력하게 된답니다.

짧게 포스팅하려 했는데 어느 새 글이 또 길어졌네요.

9월 기초 스치치 북 반과 자격증반도 슬슬
모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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