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자수 강사과 컷워크 수강생 작품
Student Gallery

일본 수예 보급협회 자수 강사 자격증 과정
백사자수 강사과 수강생 작품
프랑스자수 강사 자격증반 강사과 작품
백사자수 강사 자격증 과정의 컷워크 작품입니다.
아니 어쩌다 보니 본과 - 고등과 다 건너뛰고 강사과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깨끗하고 우아한 화이트 자수'
하얀색 원단에 하얀색 실로 수를 놓는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자수입니다.
곱게 수를 잘 놓아야 돋보이는 자수로 그만큼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스티치 100 본과부터 시작하여 화이트 강사과 자격증 과정까지
오랜 시간 동안 배움과 노력을 계속 해오신
재경님의 작품이에요.
공방 오픈을 준비하시면서 천천히 오랫동안
함께해 주시고 계신답니다.
성당에 다니녀서 특히나 화이트 자수를 더 애정하고 계시지요.
신부님 제의도 만들어 선물하시고 아드님 친구분이
신부님이 되실 예정이라 제의 가방도 선물로
준비하신다고 하시네요. ^^

일본 수예 보급협회 백사자수 강사과 컷워크 수강생 작품




자격증 과제 작품 제출 시

자격증 과정의 과제를 제출할 때는 작품을 곱게 잘 다린 후
구겨지지 않게 하여 레포트 카드와 함께 제출합니다.

이번 시간은 드론워크 샘플러 수업 시간입니다.
하나하나 올을 잘 세어서 뽑아내는 베이스 작업중이세요.
근처에 베이글 집이 오픈했는데 다양한 맛에
쫀득쫀득하니 맛있어서 종종 사다 먹고 있어요~^^
예전 전시회에 제출했던 앤틱 컷워크 작품


3년 전 전시회 때 제출했던 컷워크 작품이에요.
앤틱 도안을 다시 그려서 정말 오랫동안 작업했었죠 ^^
지금도 공방에 잘 걸려있답니다.
앤틱 작품 샘플러로 드론워크, 레드 워크, 크로스스티치 등
한 작품씩 완성하여 연결했었는데 컷워크 작품만 떼내서
따로 전시했었어요.
다시 이으려니 좀 번거로워서 따로 걸려있는데 하얀 벽에
걸려있다 보니 눈에 잘 안 보이나 봐요.
수강생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ㅎㅎ
언젠가 시간 내어 다시 연결해놓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