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자수 주말 취미반 수업
Student Gallery

토요일 프랑스 자수 수업 풍경을 올려봅니다~!
점점 완성되어가고 있는 스티치북~
차근차근 한단계씩 자수의 세계로 들어오고 계세요.
작년부터는 토요일만 수업하다 보니 거의
직장인 분들이 오셨어요,
그러다보니 기초 스티치북까지만 수업이 진행되곤 했어서
제 스스로가 수업에 대한 갈증이 있었답니다.
아기자기 작은 도안들'
너무 예쁘지만 자수의 참 맛은 그 이후 작품을 수놓으실 때
느끼실 수 있답니다~
즐거운 날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