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감이 돋보이는 성화님의 스티치
Student Gallery

스케줄에 따라 토요일에도 일을 하고 계신 성화님은
매주 수업 진행을 하지는 못하지만
매우 열정적인 수강생이세요.
캠핑를 가셔서도, 직장에서 일을 하시면서도
바늘과 실을 놓지 않으시고 열심히 수를
놓으신답니다. ^^

스티치 하나하나 각자의 존재감이 느껴지며
성화님같은 단단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성화님의 스티치북에서는 시원스런 색감 선택과
유독 입체감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배우시면서 늘 재밌다 해주셨는데
작품에서도 그 즐거움이 느껴진답니다.





기초 스티치 북을 끝내시고 8번사를 사용한
헝가리 자수 도일리을 완성하셨고,
손수건에 작은 꽃을 수놓고 계시답니다.
완성작을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