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을 달려온 기초 스티치 고속터미널 수업
Student Gallery


수업을 하다보면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곤 합니다.
고속터미널역 기초 스티치 자수 수업 시간도
어느 덧 4회차, 절반을 지나왔네요.



하나둘씩 고운 색들로 채워지는 스티치북들,
각자의 감성이 담겨 수놓여진 스티치북을 보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꽃잎 하나, 줄기 하나, 꽃술 하나하나
어떤 색으로 할지 고민하시는 모습들이
눈에 그려지는 듯 하네요~




수강생분들의 재치를 작품 시간
카우칭 스티치 과제 부분입니다
'아우, 이게 뭐람...'
하는 표정들이 저마다 살아있어
너무 귀엽네요 ~ ꒰ ≧ᵕ ≦ ꒱
요 도안은 머리카락 부분을 비워놓아
수강생분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의도한 부분이에요.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
창작의 기쁨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 남은 절반의 시간들도 즐거운 추억이 쌓이는
소중한 자수 시간으로 만들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