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새절역 프랑스자수 수업
Student Gallery

월요일 저녁 새절역 프랑스 자수 수업
업무가 바쁘셔서 3주 만에 만나게 된
소💗님

진도가 많이 나가서 스티치 샘플러가
거의 완성되어 갑니다.



이제 손에 많이 익으셔서
아주 능숙하게 수를 놓고 계세요.

쉐브론 스티치, 번들 스티치,
롱앤숏 스티치와 블리온 스티치까지
알차게 수업했어요.

꼼꼼하고 야무지게
수놓아오신 과제작들 보며
감탄하게 되네요~




혼자 수를 놓아보셔서
처음 시작할 때부터 솜씨가 좋으셨는데
배운 스티치를 차근차근 쌓아가시며
점점 완성도 높은 수를 놓게 계십니다!
이제 얼마 안 남은 기간 동안
한 땀 한 땀 예쁘게마무리해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