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역 프랑스자수 기초스티치 수업
Student Gallery

화요일 오전 성북구 석계역 카페
프랑스자수 기초스티치 수업
이제 한주만을 남겨놓은 은💗님과의
프랑스자수 수업 시간입니다.

프랑스 자수 기초 스티치북
새틴 스티치처럼 곱게 면을 채우면서 길이감에
변화를 주는 롱앤숏 스티치
쏙쏙 칸을 채워 넣는 재미도 있고,
완성 후 귀여운 이미지를 주기도 해요.

롱앤숏 스티치
블리언 로즈 스티치는 먼저 블리언 스티치와 블리언 링 스티치를 익힌 후에,
같은 기법으로 장미꽃 모양을 만드는 스티치에요.
실을 감아 입체감을 표현하는 스티치로,
점점 장미꽃의 형태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블리언 로즈 스티치
곱게 완성해 오신 이번 주 과제작들을 볼까요?
지난주에 배운 스파이더 웹 스티치와 피쉬본 스티치로
꼼꼼하고 정말 예쁘게 수놓아 오셨어요~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 아웃라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프렌치 넛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피쉬본 스티치, 새틴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된 솜씨와 고운 결로
수놓아 오시는 모습을 보며,
꾸준히 연습을 하고 계신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엔 조금 서두르며 수를 놓으시던 모습이셨는데
이제는 한 땀 한 땀 차분하게 곱~게
표현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
한 땀의 과정을 즐기는 여유가 생기신 것 같아요 ~
그 변화가 스티치 북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점점 더 단정하고 아름다운 수로 채워지고 있어요.
마지막 수업 후에 스티치 북 완성작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분명 예쁘게 채워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