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동역 프랑스자수 기초스티치 수업
Student Gallery

화요일 오후 강동구 둔촌동 프랑스자수
기초스티치 수업
매주 화요일 오후에는 연💗님과 둔촌동역
카페에서 만나고 있어요.


일을 끝마치시고 서둘러 오시고 계십니다.
바늘과 실을 다루는 것이 처음이라 낯설고 어려워 하시지만
한 땀 한 땀 수놓는 방법을 배우시며
조금씩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고 있어요.
오늘은 체인 스티치의 세 가지 기법과 코럴 스티치
그리고 새틴 스티치 이렇게 3개의 스티치 수업을 했습니다!

곱게 수놓아진 새틴 스티치

매일 수를 놓고 계시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이 작업하고 계셔서
아직까지는 완성된 스티치북 과제가 없어요.
그래도 꾸준히 채워가고 계시는 만큼
조금씩은 완성되어가고 있답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즐거운 취미생활로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늘 말씀드리고 있어요.
조만간 멋지게 채워지는 연💗님의 스티치북을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