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날
Yellowlucy Gallery

오랫동안 잡아왔던 '바람부는 날' KIT을 드뎌 완성했습니다.
가장 고심하며 수놓았던 부분은 풀과 잔디예요.
옷의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치마 주름이 너무 둔탁해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모자색상을 선택하기가 어려워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가장 고심했던 부분은 풀이었습니다.
ㅎㅎ

오랫동안 잡아왔던 '바람부는 날' KIT을 드뎌 완성했습니다.
가장 고심하며 수놓았던 부분은 풀과 잔디예요.
옷의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치마 주름이 너무 둔탁해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모자색상을 선택하기가 어려워 뜯고 다시 하고를 몇번 했지만
가장 고심했던 부분은 풀이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