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또나주 니들북 니들케이스
Yellowlucy Gallery

' 자수 소품 수업 시즌 2 의
새로운 니들 북을 완성했습니다. '

원단을 붙이고 수를 놓을까 하다가 자연스런 느낌이 좋을 것 같아
올이 풀리는 느낌 그대로 수를 놓았어요.

재료를 사러 갔을 때 리본을 이것저것 담아왔는데
저 리본 트리밍이 잘 어울려서 정말 다행이에요.
같이 사왔던 리본 끈도 색감이 잘 맞죠?

아가씨와 신사 오리를 앞뒷면에 수놓아주었는데요 ^^
니들 북을 만들기 전 두 마리가 같이 있었던 모습이 예뻤답니다.
다시 한번 만들어서 액자에 담아줘야겠어요.

한 세트가 다 완성되었는데 지퍼 파우치가 좀
스타일이 달라서 살짝 고민이 되지만

완성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