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드론워크 매트
Yellowlucy Gallery

화이트 자수 자격증 수업이 있어 연습겸 만들어 본
미니미 드론워크 매트입니다.
올을 뽑고 실을 엮어 만들어 가는 작업은 수를 놓는 자수에 비해서
쉽고 빠르게 완성이 되지요.
올의 당김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숙련도는 필요하답니다.
벌써 새벽이니 오늘은 스티치 100 강사과정의
마지막 수업이 있네요.

화이트 자수 자격증 수업이 있어 연습겸 만들어 본
미니미 드론워크 매트입니다.
올을 뽑고 실을 엮어 만들어 가는 작업은 수를 놓는 자수에 비해서
쉽고 빠르게 완성이 되지요.
올의 당김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숙련도는 필요하답니다.
벌써 새벽이니 오늘은 스티치 100 강사과정의
마지막 수업이 있네요.
